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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액셀러레이터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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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패스트파이브'에서 열린 '상반기 벤처투자 동향 발표'에서 대기업의 투자 사례 발표자로 나선 이종훈 롯데액셀러레이터 투자본부장은 롯데액셀러레이터의 핵심 역할을 이렇게 요약했다.


그는 "신동빈 회장이 롯데액셀러레이터를 만들었는데, 저희나 사내벤처 운영할때나 모토가 '롯데를 망하게 할 사업아이템을 발굴해라'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형님 기업이 작은 기업을 도와주고 살려주고 그런 입장이 아니라' 벤처기업은 우리의 미래'라는 생각으로 벤처투자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롯데액셀러레이터는 지난 2016년 설립됐다. 법인 설립 자본금 150억원 중 신동빈 회장이 50억원 사재를 출연했다. 나머지 100억원은 롯데쇼핑 등 4개 계열사가 분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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